가까운 지역을 선택하세요 — 지역별 누수 출동 안내
지역을 고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배차는 수도권 본사(고양)와 부산·청주 지사에서 나갑니다. 어느 거점에서 출발하는지에 따라 도착 시간이 달라지고, 무엇보다 지역마다 흔한 사고 유형이 다릅니다. 1980~90년대 아파트가 밀집한 곳은 난방 분배기와 온수배관 쪽이, 다세대·빌라가 많은 곳은 앵글밸브·배수관 이음부가, 해안가나 옥탑이 있는 건물은 외벽 균열 쪽이 먼저 의심됩니다. 접수 단계에서 지역과 건물 유형만 들어도 어떤 장비를 실어야 할지 좁혀지기 때문에, 한 번 방문으로 끝나는 비율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지역 페이지는 목록용 링크가 아니라, 그 동네에서 실제로 자주 나오는 증상과 대응 방식을 적어 둔 문서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서울 (25개 지역)
경기 (21개 지역)
인천 (6개 지역)
부산 (8개 지역)
대구 (3개 지역)
대전 (3개 지역)
울산 (2개 지역)
충청 (4개 지역)
경상 (3개 지역)
증상에 따라 먼저 볼 문서
지역보다 증상이 급하다면 아래에서 바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 새는 곳을 아직 못 찾은 상태 → 비파괴 탐지 방식과 판단 기준
- 위치는 아는데 고치는 방법·범위가 궁금할 때 → 누수수리·최소 절개 시공
- 윗집·아랫집이 얽힌 상황 → 아파트·빌라 층간누수, 보험 처리 순서
- 견적이 적정한지 판단하고 싶을 때 → 비용 기준 읽는 법
- 물이 안 내려가는 거라면 누수가 아닙니다 → 지역별 하수구막힘 안내
전화 주시기 전에 1분이면 되는 확인
집 안 수도꼭지를 전부 잠근 뒤 계량기의 은색 별 모양 지침(LB)을 보세요. 모두 잠갔는데도 이 지침이 계속 돌고 있으면 어딘가에서 물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완전히 멈춰 있는데 천장에 물이 비친다면 우리 집 급수관이 아니라 윗집이나 배수·외벽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한 가지만 확인하고 알려주셔도 원인 후보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자세한 순서는 계량기·급수·난방 점검 순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목록에 없는 지역이라면
위에 없는 시·군·구도 상당수 출동합니다. 현재 커버 중인 193개 시·군·구 전체는 출동가능지역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전화로 주소를 말씀해 주시면 배차 가능 여부를 바로 알려드립니다. 다만 전라 권역(광주광역시·전북·전남)은 현재 출동하지 않습니다.
지역이 없어도 걱정 마세요 — 확인부터 무료입니다
새벽에 물이 새도 전화 주세요. 목록에 없는 지역 누수 출동도 출장비 없이 나가고, 원인을 확인시켜 드린 뒤 견적을 냅니다.
사진 한 장과 지역 + 누수 증상만 문자로 주시면, 예상 원인을 먼저 알려드립니다.